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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여행
2015-04-09
yskim
태국단기선교
278

2006년 여름, 부광관악단과 함께 태국단기선교를 가다.



부광교회에서 지은 치앙마이교회



관악단은 치앙마이의 거리에서 찬양곡을 연주하면서 노방전도를 하다.

 

치앙마이 사람들에게 놀라운 구경거리가 되다.



가는 곳마다 찬양을 연주하는 관악팀, 70노인부터 50이 넘은 노년의 연주자는 지칠줄 모르고 연주했다.



우리 선교팀의 연주에 화답하여 학생들이 태국 전통 춤을 보여준다.



예수 믿으세요!
말은 안통해도 표정으로 알고 현지어로 작성한 전도지로 안내하면서 전도하는 선교팀.



한 사람 한사람 붙들고 전도하는 권사님.







선물도 가져갔지만, 마음은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다.



후와이도 교회의 목사님 내외와 장로님도 다시 만나다.



이상한 신발을 보았는데 어떻게 신는지 알 수가 없다.



지쳐갈 쯤, 맛보는 야자수, 밍밍하다.





피곤이 보인다. 전도사님은 쌩쌩~



모여든 아이들의 신발들이 정겹다.



치앙마이 밤거리의 상점은 관광객의 주머니를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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