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예수사랑 글보기
2020-03-14 Hit : 10
김용선
패자부활전

 

전쟁은 지면 죽는 것이다.

절대 져줄 수가 없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워 이겨야 산다.

 

운동경기는 이기면 영광이지만 져도 죽지는 않는다.

다음에 다시 겨룰 기회도 있다.

하지만 꼭 지켜야 하는 엄격한 규칙도 있다.

 

우리 인생이 토너먼트식의 전쟁을 하는 것이라면

한 사람만 빼놓고 다 패배자로 살든가 죽어야 한다.

 

우리에겐 패자부활전이 있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리그전도 있다.

반성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다시 살아볼 기회가 있다.

그래서 예수께서 오시지 않았는가?

 

예수 믿고

말씀은 꼭 지키고

운동장의 경주자처럼 달리자.

다시 살자.

숙명이고 팔자라는 것은 엎어버리고.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582 관리자인가? 관리대상인가? 김용선 2020-03-15
14
581 2020년 3월 15일 2부예배 기도문 김용선 2020-03-15
17
580 패자부활전 김용선 2020-03-14
10
579 더러운 물은 없다. 김용선 2020-03-07
12
578 장로 아는 사람 없어요? 김용선 2020-02-24
22
577 김동형목사님 인터뷰기사 김용선 2020-02-20
20
576 일흔 번씩 일곱 번 김용선 2020-02-19
17
575 개로 살 것인가 자녀로 살 것인가? 김용선 2020-02-10
21
574 그 분 김용선 2020-02-01
26
573 용서해요 김용선 2020-01-21
27
572 2020-01-19 1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20-01-19
71
571 아닌 건 아닌 게 분명한데 김용선 2019-12-28
35
570 고 유지은장로님을 생각하며 김용선 2019-11-28
43
569 2019-10-27일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9-10-27
279
568 주마가편 김용선 2019-10-07
60
567 ~든지 김용선 2019-09-14
75
566 강을 건너 김용선 2019-09-10
68
565 2019년 9월 1일 1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9-09-01
79
564 2019-07-14 교회학교 교사기도회 기도문 김용선 2019-08-20
83
563 2019년 7월 28일 3부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9-07-28
93
562 예수님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 김용선 2019-07-23
56
561 열매를 맺어야 한다. 김용선 2019-07-22
46
560 하기 싫으면 핑계거리를 찾는다 김용선 2019-07-08
53
559 김동형목사님 인터뷰 기사 김용선 2019-07-03
57
558 두 통의 전화 김용선 2019-06-24
201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