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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Hit : 17
김용선
그 분

.

[니]가 뭔데?

그러면서 컸다.

나이를 좀 더 먹고서는

[나]는 누구인가?

하면서 철이 들어가기 시작했지만

[그 분]이 누구 인지 알고서야

비로소

[그]와 [나]를 알게 되었다.

신라, 고구려, 백제의 삼국 시대가 끝나는 즈음

이스라엘 땅에서

[사람의 아들 예수]로 태어난 [그 분]은

40년도 못되게 짧은 생애에도

다 기록 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일들을 이루고 홀연히 하늘로 올라 가셨다.

그제 서야 사람들은 [그 분]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기 시작했다.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이다.

알아야 이긴다.

[니]도 [나]도 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이해되고 믿어져야 이긴다.

이겨도 진 사람은 없는 싸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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