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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Hit : 27
김용선
2019년 9월 1일 1부 예배 기도문

2019년 9월 1일  1부 예배 기도문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이 땅이
여러 나라의 간섭으로 주권을 유지하기도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수천 년, 이웃 나라에 매만 맞고 살아 온 민족. 
원치 않게 남북이 갈라지고 아직도 통일을 노래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100년이 넘도록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평화통일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갖은 죄를 다 짓고도
먹고살자니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였습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사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세상 욕심대로 다 가지고 살면서도
그게 복을 받아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높은 자리는 내가 잘 해 올라간 줄로 생각했습니다.
높이 올라 떨어지고서야,
가진 것을 다 잃고서야,
지은 죄와 허물이 다 드러나고서야,
하나님 아버지를 찾았습니다.
오늘, 이 예배를 드리는 중에
용서하시고 위로하시며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다시는 죄 짓지 아니하며
남의 것을 탐하지 아니하며
세상 권력을 좇지 않으며
그 권력에 다치지도 않게 하옵소서.
받은 만큼의 열배라도 드리는 헌신이 되게 하옵소서.
절박한 지경의 이웃을 위하여
아낌없이 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대로 믿음으로 사는
성령의 거룩한 열매를 맺어가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결단하는 기도가 흐려지지 않게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서로가 사랑의 손을 잡고
함께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의 모습이 세상의 부러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높이 세워진 십자가만으로도 복음이 증거 되게 하려 합니다.
거룩함이 보여 지게 하옵소서.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시던 말씀대로
우리의 사는 모습으로도 하나님의 의와 사랑이 보여 지게 하옵소서.
제 것으로 태워 빛을 낼 수 만 있다면,
소금처럼 자신을 녹여서라도 그 소명을 행할 수만 있다면
“내 원대로 마옵시고” 기도하신 예수님처럼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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