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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Hit : 13
김용선
두 통의 전화

 

두 통의 전화

 

지난 주간에는 두 분과 특별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하나는 원칙상 [안된다]는 것이고

하나는 잘 몰랐는데 [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어떻든 저는 감사했습니다.

안 된다는 것은 원칙이 중요하다는 것이니 책임감을 가지고 공평하게 하려는 것은 반드시 칭찬해야 합니다.

이미 처리가 끝난 것을 잘 파악하지 못해 늦었지만 꼭 이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열정 또한 칭찬해야 했고

이런 분들이 저를 돕고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처리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지만 제가 고집을 피워서 안 되는 것을 되도록 했습니다.

비록 마음은 불편했지만 선한 의도와 뜨거운 열정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기도합니다.

늘 이럴 수는 없겠지만

때론,

선한 목적을 위한 것인가?

목표에만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 입장이 더 중요했던 것은 아닌가?

더 생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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