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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Hit : 38
김용선
2019년 6월 9일 2부예배 기도문

우리의 넉넉한 것으로 부족한 이웃을 보충하고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우리를 채우심은
균등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였습니다.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내 것이 아니니 나누게 하옵소서.
내가 많이 모자람에도 불러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남을 하대하지 않게 하옵소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겨 살게 하옵소서.  
내가 이룬 것이 많아서 머물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을 더 생각하는 죄악이었습니다.
소망인 줄 알고 내달렸을지라도 결코 이룰 수 없는 것은
내 안의 야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권세 잡은 자들은 돈과 권력과 명예를 위해
힘없는 백성을 디딤돌로 삼았으나
주님은 죄인 된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고쳐서라도 쓰시는 하나님.
기다리시는 하나님!
경솔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어 주님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보게 하옵소서.
우리가 어디에서 주를 만날까 방황합니다.
너무 아파 울지도 못하는 이웃을 압니다.
원망할 데도 없어 하늘만 쳐다봅니다.
우리가 저들의 참 이웃이 되고자 합니다.
바로 옆, 보이는 이웃을 섬기는 것이 나를 섬기는 것이라 하신 주님.
적어도 믿음만큼은 받은 은혜만큼은 섬기며 살겠습니다.
온전한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변명으로는 죄를 씻을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예배는 단 하나밖에 없는, 용서받는 길을 찾게 하옵소서.
단 하나의 문 밖에 없는, 천국 가는 문을 발견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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