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예수사랑 글보기
2018-09-29 Hit : 101
김용선
과거완료, ~ed

용서는 [과거완료, ~ed]된 잘못에 대한 용서다.
용서 받은 자는 과거에 매일 것도 과거에 발목을 붙잡힐 이유가 없다.
그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말씀은
[현재진행]형의 죄까지 포함 할까?
비판은 [현재진행]형까지 포함한다.
“비판하지 말라”하는 말씀은 [완료]되지도 않았고 그 수준에 판단할 수 없으니 두고 보라는 말일까?
[비판]과 [용서]의 모호함이
[침묵]과 [묵인], [회피]로 이어지면서 세상은 혼탁해져 왔다.
"예", "아니오" 하면 될 것을 너무 머리를 굴렸나 보다.
눈치 안보고 사는 세상이면 좋겠다.

파란하늘색
녹색의 나뭇잎
노랑 꽃
붉은 장미의 원색으로 족할 수 없을까?
푸르스름하고
노리끼리하고
불그스름한 것이 아니라
은혜롭고
감동스러운 게 아니라
그냥 은혜이고 감동인 것을 보면 좋겠다.

은혜로 살고 감동으로 힘을 얻으며
감사로 열매 맺는 인생을 살자.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526 2017년 11월 26일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11-26
351
525 2017년 10월 15일 4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10-15
366
524 돌탑 김용선 2017-10-02
300
523 조치민 목사의 글 김용선 2017-09-23
402
521 화분은 예쁘지 않아도 된다. 김용선 2017-09-14
492
520 믿습니까? 김용선 2017-09-06
401
519 복음의 캡슐화 김용선 2017-08-31
349
518 손씻기 김용선 2017-08-26
337
517 2017년 8월 20일 3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8-20
401
516 믿는 사람에게 후회 할 과거는 없다. 김용선 2017-07-21
313
515 너 때문에... 김용선 2017-07-17
366
514 2017년 7월 9일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7-09
452
513 2017년 5월 28일 4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5-27
490
512 2017년 5월 24일 부흥회 기도문 김용선 2017-05-25
561
511 동일하신 하나님 김용선 2017-05-05
540
510 2017년 4월 9일 3부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4-09
608
509 전도 김용선 2017-03-30
564
508 교회에서의 봉사 김용선 2017-03-17
694
507 조치민 목사님의 기도 김용선 2017-03-05
582
506 2017-02-26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2-27
667
505 아무튼 기도는 해야 합니다. 김용선 2017-02-10
527
504 현상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김용선 2017-02-08
574
503 댓글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김용선 2017-02-04
614
502 2017년 1월 15일 4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1-14
735
501 받은 것이 더 많은데 김용선 2017-01-07
760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