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예수사랑 글보기
2017-10-15 Hit : 294
김용선
2017년 10월 15일 4부 예배 기도문

 

나를 보내시고 혼자 두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믿음이 없어서 여전히 불안하고 두려울 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본 적이 없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여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무엇이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일인지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사람의 말을 더 믿으며, 정치권력을 더 무서워하고

돈으로 얻는 이익이 축복인 줄 만 아는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이 예배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리며 그 음성을 듣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옵소서.

거짓과 탐욕 죄악이 넘치는 세상에서 믿음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형제를 눈물 나게 하였으며 화해자, 위로자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죄인 것을 알고 용서받는 이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계산하고 보답을 기대하는 만큼의 헌신이 아니라

다 드려도 부족한 것을 다시 아는 헌신의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이 힘으로는 모자라서 강대국의 틈에 끼어 또 다시 위험에 처했습니다.

수천 년 강한 나라의 침략만 받아온 이 나라가

다시는 다치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하나님 밖에는 이 민족이 더 기댈 데가 없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이 없게 하옵소서.

백성을 볼모로 잡고 권력과 무력으로 제 세상을 만들려는 사악한 사람

북한의 김정은을 너무 오래 놓아두지 마시옵소서.

맞서 싸워야 하는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긍휼하신 하나님!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신 하나님!

모자라면 채워주셨으며 무식하였으나 지혜를 주셨습니다.

약하기는 했어도 병은 이기게 하신 주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죄는 지었지만 용서하시고 바른길로 살게 하신 하나님!

이 복된 삶을 증거 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나아가 전하려고 합니다.

담대하고 당당하게 하옵소서.

교회에 자원하여 수고하는 많은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수고의 땀을 기억하옵소서.

한시도 쉬지 않고 연하여 기도하는 기도자가 있습니다.

응답을 보는 기쁨을 얻게 하옵소서.

가르치고 구제하고 선교하는 모든 교회의 사업들이 정직하고 거룩한 열매를 얻게 하옵소서.

다만,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고 오직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거룩한 영을 체험하게 하시고

항상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우리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520 믿습니까? 김용선 2017-09-06
380
519 복음의 캡슐화 김용선 2017-08-31
333
518 손씻기 김용선 2017-08-26
314
517 2017년 8월 20일 3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8-20
375
516 믿는 사람에게 후회 할 과거는 없다. 김용선 2017-07-21
297
515 너 때문에... 김용선 2017-07-17
349
514 2017년 7월 9일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7-09
436
513 2017년 5월 28일 4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5-27
459
512 2017년 5월 24일 부흥회 기도문 김용선 2017-05-25
514
511 동일하신 하나님 김용선 2017-05-05
504
510 2017년 4월 9일 3부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4-09
560
509 전도 김용선 2017-03-30
539
508 교회에서의 봉사 김용선 2017-03-17
649
507 조치민 목사님의 기도 김용선 2017-03-05
546
506 2017-02-26 2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2-27
612
505 아무튼 기도는 해야 합니다. 김용선 2017-02-10
513
504 현상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김용선 2017-02-08
560
503 댓글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김용선 2017-02-04
601
502 2017년 1월 15일 4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7-01-14
708
501 받은 것이 더 많은데 김용선 2017-01-07
744
500 상처는 달래고 싸매야 낫는다. 김용선 2017-01-03
711
499 우리 이렇게 살아요. 김용선 2016-12-24
662
498 아프지 않게 치료하는 치과 김용선 2016-12-19
680
497 벽지 목사님 사모님의 한마디 김용선 2016-12-15
466
496 2016년 12월 4일 3부 예배 기도문 김용선 2016-12-03
617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