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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Hit : 53
김용선
붙여먹고, 떼어먹고
누구는 붙이고 다니면서 먹고 사는데
누구는 따라다니면서 떼어먹고 산다.
길가에는 온통 불법광고물이 덕지덕지 붙어 잘 지어지고 설치된 구조물과 건축물이 흉해보인다.
이런 광고물로 얼마나 광고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사람을 사서 붙이는 걸 보면 남기는 남는가 보다.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노인들을 부려서 이 광고지를 떼게 하고 세금으로 얼마씩 돈을 주는가본데 이게 노인복지정책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
광고전단을 자동으로 쏟아 뿌려주는 밑바닥 뚫린 승용차도 다니고 광고명함을 날려주는 오토바이도 다니는 걸 봤다.
이런 불법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스릴 수는 없는 걸까?
[3진아웃]이라든가
광고된 전화번호로 발신신호를 지속해서 보내 아예 그 번호를 못 쓰게 하는 방법도 있다던데.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480 안녕하세요 장로님 건축학과학생입니다. 권용준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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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도와 드리겠습니다. 김용선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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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정말 감사합니다! 권용준 2019-04-15
10
480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권용중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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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자를 때도 잘 잘라야 김용선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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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또 다시 마음이 따뜻해지는군요 김용선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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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시-노을 메시지-박병대 김용선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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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명함이 생겼다. 김용선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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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말을 줄이며 김용선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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