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자유게시판 글보기
2018-12-05 Hit : 41
김용선
붙여먹고, 떼어먹고
누구는 붙이고 다니면서 먹고 사는데
누구는 따라다니면서 떼어먹고 산다.
길가에는 온통 불법광고물이 덕지덕지 붙어 잘 지어지고 설치된 구조물과 건축물이 흉해보인다.
이런 광고물로 얼마나 광고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사람을 사서 붙이는 걸 보면 남기는 남는가 보다.
더 어이가 없는 것은 노인들을 부려서 이 광고지를 떼게 하고 세금으로 얼마씩 돈을 주는가본데 이게 노인복지정책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
광고전단을 자동으로 쏟아 뿌려주는 밑바닥 뚫린 승용차도 다니고 광고명함을 날려주는 오토바이도 다니는 걸 봤다.
이런 불법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스릴 수는 없는 걸까?
[3진아웃]이라든가
광고된 전화번호로 발신신호를 지속해서 보내 아예 그 번호를 못 쓰게 하는 방법도 있다던데.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479 자를 때도 잘 잘라야 김용선 2019-02-04
13
478 똥싼바지 김용선 2019-01-29
30
477 울엄마 김용선 2019-01-24
20
476 내 맘에 있었다 김용선 2018-12-20
71
475 붙여먹고, 떼어먹고 김용선 2018-12-05
41
474 똥금 김용선 2018-11-24
39
473 어설픈 불빛이 별 빛을 가린다 김용선 2018-11-16
54
472 어떻게 자를 까요? 김용선 2018-10-04
124
471 눈총 김용선 2018-09-25
118
470 풀은 심지 않는다. 김용선 2018-09-21
108
469 똥물 김용선 2018-08-31
148
468 이제 알았다. 김용선 2018-07-19
143
467 찔레꽃 김용선 2018-06-19
152
466 나는 어떤 동행자이었을까? 김용선 2018-06-01
191
466    좋은 동행자였습니다~ 정도진 2018-08-03
145
466      또 다시 마음이 따뜻해지는군요 김용선 2018-08-03
117
465 시-봄/최종원 김용선 2018-04-27
160
464 시-노을 메시지-박병대 김용선 2018-04-19
136
463 명함이 생겼다. 김용선 2018-04-13
182
462 병대야 고맙다. 김용선 2018-04-10
172
461 말을 줄이며 김용선 2018-03-22
161
460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김용선 2018-01-30
203
459 포기하면 [다음]이 없다. 김용선 2018-01-17
191
458 시-천국감기/최종원 김용선 2018-01-07
237
457 시청자미디어센터 인터뷰 김용선 2017-12-04
440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