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자유게시판 글보기
2018-06-19 Hit : 158
김용선
찔레꽃
엄마의 가는길에 하얀찔레꽃
찔레꽃하얀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날 하나씩따먹었다오
엄마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혼자서
햐얀발목 아프게 내려오시네
밤마다 꾸는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넘어로 내려오시네
가을밤외로운밤 벌레우는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때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나오면
마루끝에 나와 앉아 별만셉니다.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480 안녕하세요 장로님 건축학과학생입니다. 권용준 2019-04-15
11
480    도와 드리겠습니다. 김용선 2019-04-15
5
480      정말 감사합니다! 권용준 2019-04-15
9
480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권용중 2019-04-15
3
479 자를 때도 잘 잘라야 김용선 2019-02-04
26
478 똥싼바지 김용선 2019-01-29
51
477 울엄마 김용선 2019-01-24
30
476 내 맘에 있었다 김용선 2018-12-20
82
475 붙여먹고, 떼어먹고 김용선 2018-12-05
52
474 똥금 김용선 2018-11-24
54
473 어설픈 불빛이 별 빛을 가린다 김용선 2018-11-16
69
472 어떻게 자를 까요? 김용선 2018-10-04
163
471 눈총 김용선 2018-09-25
125
470 풀은 심지 않는다. 김용선 2018-09-21
123
469 똥물 김용선 2018-08-31
156
468 이제 알았다. 김용선 2018-07-19
146
467 찔레꽃 김용선 2018-06-19
158
466 나는 어떤 동행자이었을까? 김용선 2018-06-01
200
466    좋은 동행자였습니다~ 정도진 2018-08-03
153
466      또 다시 마음이 따뜻해지는군요 김용선 2018-08-03
126
465 시-봄/최종원 김용선 2018-04-27
164
464 시-노을 메시지-박병대 김용선 2018-04-19
136
463 명함이 생겼다. 김용선 2018-04-13
192
462 병대야 고맙다. 김용선 2018-04-10
184
461 말을 줄이며 김용선 2018-03-22
213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