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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이야기 글보기
2016-11-28 Hit : 1065
김용선
[삼릉]얘기 책으로 나왔다.

 

부평[삼릉]을 대상으로 부평역사박물관의 학술총서를 만드는 연구원들에게

제가 산, 55년 전의 삼릉을 얘기했습니다.

제게는 행복과 꿍이 있어야 할 시절이어야 했지만

아픈 기억만 남아 있는 [삼릉]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만 증거되는 삶의 기반으로 여기는 [삼릉]

책으로 만들어졌네요.

표지는 삼릉 줄사택의 현재 모습의 사진으로 디자인. 

 

늘 다른 사람을 찍기만 하는데 이따금 이렇게 찍혀진 내 모습은 많이 낯이 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