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읽기.

부평이야기 글보기
2014-11-16 Hit : 1860
김용선
가을을 맞은 캠프마켓
이제 부평의 공원으로 반환되어질 미군부대 캠프마켓.
석양에 가을 빛이 화려하다.
떠날 채비를 다 갖춘 미군은 막상 약속의 날짜가 지나고도 아직 남아 있다.
언제나 부평사람들의 공원으로 되어질까?
정말 공원으로 만들어질까?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Hit
45 누가 부평을 사랑할까? 김용선 2012-04-03
2,872
44 주안염전 추억 김용선 2011-07-14
3,456
43 96번지 김용선 2011-06-17
2,429
42 다다구미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다. 김용선 2011-06-17
3,184
41 휘황찬란한 부평의 밤골목 김용선 2011-06-06
2,528
40 똥꽃 김용선 2011-06-01
2,247
39 약산 소풍가는 날 김용선 2011-05-19
2,577
38 1948년도경 부평 삼능 김용선 2011-05-07
4,083
37 삼능 사람들 김용선 2011-03-26
2,559
36 기지촌 시절, 자동차 바퀴자국을 지우는 집들이 있었다. 김용선 2010-08-06
3,068
35 미제 노랑연필 김용선 2010-06-07
2,758
34 경인선 열차 김용선 2010-01-05
2,798
33 딸라시계 김용선 2009-07-25
3,870
32 30년 전 살던 집 자리 김용선 2009-06-13
3,138
31 콩국수와 우리집 맷돌이야기 김용선 2009-06-10
3,326
30 50년전, 소꿉놀이하던 자리 김용선 2009-05-10
3,121
29 황해서점 김용선 2009-04-25
3,424
28 항아리를 만들던 자리 김용선 2009-04-09
3,039
27 씰클럽 이야기 김용선 2009-03-14
3,251
26 앞이 캄캄하도록 억울했던 그 날. 김용선 2009-02-17
2,946
25 부평출장소 학예회 추억 김용선 2009-01-29
3,419
24 백마극장 김용선 2008-07-13
3,953
23 염전추억 김용선 2008-07-08
3,832
22 굴포천과 부평서초등학교 운동장 김용선 2008-07-01
4,513
21 삼능이 없어진다. 김용선 2008-03-22
4,150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