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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이야기 글보기
2012-06-30 Hit : 1848
김용선
역시 쉽지가 않네요.
미국으로 가서 사시는 분으로 부터도 별 다른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답니다.
당시에 이웃에 사신 분인데 여기 사는 따님이 미국의 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 도움이 될만한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더 찾아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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